『신기술(NET) 발표심사 전략, 신청기술 재구조화하는 지적 설계』
- Macus J.Park

- 1월 4일
- 2분 분량

어제 천안 소재 공공기관을 방문하여 기술 선도 기업 3개사를 대상으로 신기술인증(NET) 발표심사 대비
집중 멘토링을 수행하였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이미 R&D 과제를 통해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25년 상반기에
신기술(NET)신청을 하였으나 서류상의 결함과 평가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 앞에 무릎을 꿇었던
아픈 경험이 있었습니다.
2025년 12월, 재도전의 기로에서 무지개경영(주)의 전략적 조력을 요청받은 금번 미팅을 실행하였습니다.
1. [The Hidden Gap] 기술력의 부재가 아닌 '전략적 내러티브'의 실종
멘토링의 시작은 기존에 제출된 신청서를 전수 조사하고 분서하였으며, 컨설팅사가 진단한 기업들의 공통적
병목 구간은 기술의 난이도가 아닌, '전략적 부재'에 있었습니다. 기술 개발의 성과를 나열하는 데 급급한 나머지,
평가위원이 핵심적으로 검토하는 '신규성'과 '진보성'을 입증하는 논리적 연결 고리가 느슨했습니다.
서류상의 문제점 발견은 단순히 오타나 양식의 문제가 아니라, 기술의 정수를 조달 시장과 국가 표준의 언어로
번역하지 못한 으로 7일 전부터 이어진 기관의 요청에 따라, 컨설팅사는 기업들이 놓쳤던
평가 지표의 핵심 가치를 재정의하고 평가위원들의 비판적 시각을 사전 차단할 수 있는 논리적 요새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2. [Strategic Counter-Logic] 발표심사의 승패를 결정짓는 '의견서'와 '매커니즘'
컨설팅사는 는 3개 기업의 개별 특성에 맞춰 발표심사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는 '필승 대응 프레임워크'를
가동하였습니다.
Step 1. 비판적 지적의 '전략적 수용 및 반증': 과거 실패 시 지적되었던 사항들을 방어가 아닌,
정밀 적인 데이터를 기반해서 비교 우위 분석을 통해 '카운터 로직'으로 치환하였며,
위원들의 오해를 해소하고 기술의 독보성을 강제하는 논리 구조를 설계하였습니다.
Step 2. 멘토링 기반의 '개별 의견서' 제공: 기업별 기술적 특이점과 시장의 니즈를 결합한 전문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공하였고,발표 시 질의응답 과정에서 평가위원에게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객관적 근거 자료가 될 것입니다.
Step 3. 발표 딜리버리의 '최적화 가이드': 난해한 기술 용어에 매몰되지 않고, 기술 도입 시의 경제적 편익과
국가 정책적 기여도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발표 자료의 구조를 전면 재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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