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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제안서의 '정성적 가치' 수치화 전략, 과업지시서 재설계 』
입찰제안서의 '정성적 가치' 수치화 전략, 과업지시서 재설계 금일 공공기관 주최 ‘공공조달 전략 및 입찰제안서 개발’ 멘토링의 일환으로 총 3개 기업에 대한 1차 세션을 수행했습니다. 이번 멘토링은 기업이 특정 영역의 문제점을 진단받기 위해 전문가와 매칭된 정교한 프로세스로, 기업별 2회차의 집중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수주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미팅 현장에서 확인한 대다수 기업의 공통된 한계는 '작성(Writing)'에 매몰되어 '평가(Evaluation)'를 망각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1. [Gap Analysis] 과업지시서의 단순 나열과 '전략적 목차'의 괴리 많은 기업이 공고문과 과업지시서의 목차를 그대로 답습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각 섹션에 어떤 '차별적 가치(Winning Point)'를 배치할지에 대한 전략적 설계가 부재했습니다. 공공비찰 제안서는 단순한 과업 이행 계획서가 아닌, 발주처의 미충족 수요(U

Macus J.Park
2025년 12월 25일2분 분량


『혁신제품의 우수조달 연계 및 판로 개척을 위한 단계별 통합 컨설팅 』
혁신제품의 우수조달 연계 및 판로 개척을 위한 단계별 통합 컨설팅 최근 3년이라는 긴 호흡의 R&D를 통해 신기술(NET) 인증과 혁신시제품 지정이라는 성과를 거둔 기술 선도 기업과우수조달제품 컨설팅을 주제로 심도 있는 미팅을 가졌습니다. 기술적 완결성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클라이언트였지만, 정작 공공 판로의 정점인 '우수조달제품'의 문턱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원인과 돌파구를 찾기 위한 전략 미팅이었습니다. 1. 현장 진단: 기술적 우위가 '구매의 확신'으로 이어지지 못한 이유 대상 기업은 작년 1월 시제품 개발 완료 후 R&D 우수과제 평가까지 받은, 그야말로 기술력 하나로 승부해 온 기업이지만 미팅 과정에서 확인한 실질적 병목 구간은 '기술력의 부재'가 아닌 '조달 적합성(Procurement Fit)의 부재'였습니다. 심사위원들의 피드백을 면밀히 분석해 보면, 그들은 "기술이 뛰어난가"를 묻는 것이 아니라 공공 현장에서 효용성이

Macus J.Park
2025년 12월 22일2분 분량


『방사청 최대 규모 사업, '입찰제안서' 개발, 압도적 차별화 전략』
방사청 최대 규모 사업, '입찰제안서' 개발, 압도적 차별화 전략 지난주, 방위사업청(방사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입찰 컨설팅 프로젝트가 1차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컨설팅은 방사청 입찰의 고유한 복잡성과 기술적 요구사항을 고려할 때, 본 컨설팅사 역사상 가장 의미 있는 과업 중 하나로 판단하고 있으며, 아래는 이번 컨설팅 배경, 수행 범위, 주요 성과에 대한 경영컨설턴트의 시각입니다. 1. 컨설팅 배경: 방사청 최대 규모 입찰과 장기 협력의 결실 이번 방사청 입찰 컨설팅은 지난 4월부터 클라이언트와의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6월에 정식 계약이 완료된 이후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하였습니다. 방사청 입찰은 국방 및 방산 산업의 특수성과 엄격한 평가 기준으로 인해 공공입찰 중에서도 최상위 난이도를 자랑하는 분야로, 이번 컨설팅은 특히 방사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입찰로 평가받아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었습니다. 글쓴

Macus J.Park
2025년 12월 21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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