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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보더(Cross-border) 투자 유치 실사 대응 전략: 핵심 기술 보호와 실사 범위(Scope of DD) 협상 로직』
크로스보더(Cross-border) 투자 유치 실사 대응 전략: 핵심 기술 보호와 실사 범위(Scope of DD) 협상 로직 최근 당사는 국내 유망 기술 기업의 대규모 해외 자본 유치를 위한 크로스보더(Cross-border) 실사(Due Diligence) 현장에서, 해외 투자자 측 실사단과 대면 미팅 및 데이터 접근 범위 협상을 수행하였습니다. 투자 유치의 최종 관문인 본 실사 단계에서 양측의 입장은 필연적으로 충돌하며, 대규모 자본을 집행해야 하는 해외 투자자는 투자 리스크를 소거하기 위해 대상 기업(Target Company)의 원천 기술 정보, 핵심 알고리즘, 시스템의 내부 비즈니스 로직에 대한 제한 없는 심층적 접근을 요구합니다. 반면, 실사를 받는 국내 기업의 입장에서는 기술의 핵심 로직이 노출된 이후 모종의 사유로 투자가 최종 무산(Deal Break)될 경우, 기업의 존립 기반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기술 유출 피해를 고스란히

Macus J.Park
6일 전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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