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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제안서의 '정성적 가치' 수치화 전략, 과업지시서 재설계 』
입찰제안서의 '정성적 가치' 수치화 전략, 과업지시서 재설계 금일 공공기관 주최 ‘공공조달 전략 및 입찰제안서 개발’ 멘토링의 일환으로 총 3개 기업에 대한 1차 세션을 수행했습니다. 이번 멘토링은 기업이 특정 영역의 문제점을 진단받기 위해 전문가와 매칭된 정교한 프로세스로, 기업별 2회차의 집중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수주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미팅 현장에서 확인한 대다수 기업의 공통된 한계는 '작성(Writing)'에 매몰되어 '평가(Evaluation)'를 망각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1. [Gap Analysis] 과업지시서의 단순 나열과 '전략적 목차'의 괴리 많은 기업이 공고문과 과업지시서의 목차를 그대로 답습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각 섹션에 어떤 '차별적 가치(Winning Point)'를 배치할지에 대한 전략적 설계가 부재했습니다. 공공비찰 제안서는 단순한 과업 이행 계획서가 아닌, 발주처의 미충족 수요(U

Macus J.Park
2025년 12월 25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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