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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영컨설턴트'와 미국 '비즈니스 컨설턴트'시장의 룰(Rule)』
대한민국 '경영컨설턴트'와 미국 '비즈니스 컨설턴트'시장의 룰(Rule) 최근 글로벌 전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자본주의의 심장부인 뉴욕 월스트리트(Wall Street)를 방문하였습니다. 현지에서 대형 M&A 딜을 조율 중인 미국의 최상위 비즈니스 컨설턴트와의 미팅을 대기하던 중, 비즈니스 컨설턴트가 전용기(Private Jet)를 통해 인근 공항에 도착하여 현장으로 합류하는 과정을 직접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영컨설팅 생태계에서는 최고위급 파트너(Partner) 컨설턴트라 할지라도 리무진 단위의 의전조차 흔치 않은 것이 현실이지만 반면, 미국의 탑 티어(Top-tier) 비즈니스 컨설턴트들에게 프라이빗 제트나 헬기 운용은 일종의 표준적인 비즈니스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본력의 과시를 넘어, 왜 이러한 극단적인 '모빌리티(Mobility)의 격차'가 발생하는가? 글쓴이는 이 현상을 두 국가 간의 '시장 규모(

Macus J.Park
2월 25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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